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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8 등록
국립종자원, 2026년 종자·생명산업 전문인력 2800명 양성
국립종자원(원장 양주필)은 종자·생명산업 분야 핵심 인재와 현장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2026년도 교육운영 계획을 수립하고, 다음달부터 11월까지 국제종자생명교육센터에서 총 63개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올해 운영 계획에 다른 주요 교육은 공무원 직무능력 향상, 청년농 인재양성, 종자산업 종사자 핵심역량 강화 등 3개 분야다.
종자원은 산·학·관·연 관계자와 전년도 교육 수료자들을 대상으로 한 인터뷰와 설문조사, 간담회를 통해 현장 의견을 수렴해 총 63개 과정, 110회 운영으로 2800여 명의 수료자를 배출할 예정이다.
특히 지자체 공무원 업스킬링, 청년육종전문교실 등 10개 신규과정과 수요가 높은 조직배양·첨단육종 과정이 확대 운영된다.
양주필 원장은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종자생명산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교육 일정과 신청 방법은 국제종자생명교육센터 홈페이지(hrd.seed.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