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3월 15일 토요일 / 카톡 신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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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강칠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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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5-03-15 | 조회수51 | 추천수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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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
3월 15일 토요일
우리는 기도드리며 주님의 응답을 기대합니다. 또 미사의 은혜로 거룩한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갈망합니다. 그럼에도 얻어지는 것은 답이 아니라 스스로를 들여다보며 고민하게 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결국 우리는 편안한 삶만이 신앙의 열매가 아니라는 것, 미사의 은혜는 새로워지고 변화되기 위해서 깊게 고민하는 것임을 느낍니다.
하느님을 알고 의식함으로 삶이 불편해지는 것이 곧 깨어있는 삶입니다. 신앙 생활이 마냥 편하기만 하다면 주님을 모시지 않은 징표라는 묵직한 경고이기도 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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