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제목 매일미사/2025년 3월 26일 수요일 [(자) 사순 제3주간 수요일]
이전글 이전 글이 없습니다.
다음글 ‘오, 하느님!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작성자김중애 쪽지 캡슐 작성일2025-03-26 조회수14 추천수0 반대(0) 신고

 

2025년 3월 26일 수요일

 [(자) 사순 제3주간 수요일]

제1독서

<너희는 규정과 법규들을

잘 지키고 실천하여라.>
▥ 신명기의 말씀입니다.4,1.5-9
모세가 백성에게 말하였다.
1 “이스라엘아, 이제 내가

너희에게 실천하라고 가르쳐 주는
규정과 법규들을 잘 들어라.
그래야 너희가 살 수 있고,

주 너희 조상들의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주시는 땅에 들어가

그곳을 차지할 것이다.
5 보아라, 너희가 들어가 차지하게 될

땅에서 그대로 실천하도록,
나는 주 나의 하느님께서
나에게 명령하신 대로 규정과

법규들을 너희에게 가르쳐 주었다.
6 너희는 그것들을 잘 지키고 실천하여라.
그리하면 민족들이 너희의

지혜와 슬기를 보게 될 것이다.
그들은 이 모든 규정을 듣고,
‘이 위대한 민족은 정말

지혜롭고 슬기로운 백성이구나.’

하고 말할 것이다.
7 우리가 부를 때마다 가까이

계셔 주시는, 주 우리 하느님

같은 신을 모신 위대한

민족이 또 어디에 있느냐?
8 또한 내가 오늘 너희 앞에

내놓는 이 모든 율법처럼
올바른 규정과 법규들을 가진

위대한 민족이 또 어디에 있느냐?
9 너희는 오로지 조심하고 
단단히

정신을 차려, 너희가 두 눈으로

본 것들을 잊지 않도록 하여라.
그것들이 평생 너희 마음에서

떠나지 않게 하여라. 또한

자자손손에게 그것들을 알려 주어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화답송

시편 147(146─147),

12-13.15-16.19-20ㄱㄴ(◎ 12ㄱ)
◎ 예루살렘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 예루살렘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시온아, 네 하느님을 찬양하여라.

그분은 네 성문의 빗장을 튼튼하게 하시고,

네 안에 사는 아들들에게 복을 내리신다.

◎ 예루살렘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 당신 말씀 세상에 보내시니,

그 말씀 빠르게도 달려가네.

주님은 흰 눈을 양털처럼 내리시고,

서리를 재처럼 뿌리신다.

◎ 예루살렘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 주님은 당신 말씀 야곱에게,

규칙과 계명 이스라엘에게 알리신다.

어느 민족에게 이같이 하셨던가?

그들은 계명을 알지 못하네.

◎ 예루살렘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복음 환호송

요한 6,63.68 참조
(◎ 그리스도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 주님, 당신 말씀은 영이며 생명이시옵니다.

당신께는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 있나이다.
(◎ 그리스도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복음

<스스로 계명을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17-19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17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들을

폐지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18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하늘과 땅이 없어지기 전에는,
모든 것이 이루어질 때까지 율법에서

한 자 한 획도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
19 그러므로 이 계명들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것 하나라도 어기고 또

사람들을 그렇게 가르치는 자는
하늘 나라에서 가장 작은 자라고

불릴 것이다. 그러나 스스로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하늘

나라에서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영성체송

시편 16(15),11 참조
주님, 저에게 생명의 길 가르치시니,

당신 얼굴 뵈오며 기쁨에 넘치리이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태그
COMMENTS※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24/500)
[ Total 24 ] 기도고침 기도지움
등록하기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파일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