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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스스로 계명을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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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원석 쪽지 캡슐 작성일2025-03-26 조회수37 추천수3 반대(0) 신고

요번주가 정치인들에게는 아주 중요한 주 입니다. 아마도 탄핵여부가 금주말에 나올 것 같습니다. 저에게는 학교 선배님이 금주에 선고를 받습니다. 학교 선배이긴 했지만 그러나 저는 그분에게 투표를 하지 않았습니다. 다른분에게 투표를 햇습니다. 그런데 제 선배가 잘했으면 좋으련만 그렇지 못해 마음이 아팟습니다. 그리고 극단적인 결과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왜 이렇게 되었을까 하는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그 이유는 자신이 무엇인가 이룬다는 그런 마음이 있었기에 지금의 불상사가 일어난 것입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인간은 불완전합니다. 누가 나와도 그 사람입니다. 하느님을 모르고 인간이 인간으로 통치한다는 것은 그것은 불보듯 뻔합니다. 선을 향하고 정의를 향하지 않고는 인간이 통치하는 마음이 있다면 결국은 또 뻔한 일이 일어날 것입니다. 오늘 율법에 대해서 말씀하십니다. 율법은 존중 받아야 하는 것이고 모든 사람이 수행해야 하는 것입니다. 지배가 아닙니다. 인간을 이롭게 하는 것이 법입니다. 올가미로 사람을 가두는 역할을 하는 것이 아니라 질서를 유지하고 모든 것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 율법입니다. 주님이 말씀하시고자 하는 바는 법을 존중하고 서로 보호하자는 말씀입니다. 우리나라도 이번주 정의롭게 처리되길 기도합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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