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
180533 치유의 손길   2025-03-06 김중애 651 0
18053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03.06)   2025-03-06 김중애 1386 0
180531 매일미사/2025년 3월 6일 목요일[(자) 재의 예식 다음 목요일]   2025-03-06 김중애 910 0
180530 오늘의 묵상 [03.06.목] 한상우 신부님   2025-03-06 강칠등 543 0
180529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행복은 선택 “오늘 늘 새로운 시작입니다” |1|  2025-03-06 선우경 836 0
180528 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 |4|  2025-03-06 조재형 1235 0
180527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순교는 십자가의 크기가 아닌 꾸준 ...   2025-03-06 김백봉7 713 0
180526 세상을 얻고 영원한 하늘의 생명을 잃으면 무슨 소용이냐?, |1|  2025-03-06 김종업로마노 322 0
180525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2|  2025-03-06 최원석 391 0
18052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9,22-25 / 재의 예식 다음 목요일)   2025-03-06 한택규엘리사 230 0
180523 천국문의 패스워드는 자신이 진 십자가에 있을 겁니다. |1|  2025-03-06 강만연 532 0
180522 묵주기도 목요일 기도_반영억 신부님 기도 |1|  2025-03-05 최원석 501 0
180521 ■ 제 십자가 지는 삶을 살아야만 / 재의 예식 다음 목요일(루카 9, ...   2025-03-05 박윤식 701 1
180520 † 049. 예수님께서는 당신 대리자들인 사제들을 각별히 보호하신다. ... |1|  2025-03-05 장병찬 200 0
180519 † 048. 요셉 성인은 파우스티나에게 항상 자기에게 의존하고 주님의 ... |1|  2025-03-05 장병찬 290 0
180518 ★61. 예수님이 사제에게 - 멸망의 도구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1|  2025-03-05 장병찬 330 0
180517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   2025-03-05 주병순 231 0
180516 3월 5일 재의 수요일 / 카톡 신부   2025-03-05 강칠등 873 0
180515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육체를 태우면, 심장은 사랑을 위 ...   2025-03-05 김백봉7 972 0
180514 오늘의 묵상 (03.05.재의 수요일) 한상우 신부님   2025-03-05 강칠등 733 0
180513 [재의 수요일]   2025-03-05 박영희 905 0
180512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사순절동안 해야 할 일 “회개, 화해, 재계 ... |2|  2025-03-05 선우경 1207 0
180511 재의 예식 다음 목요일 |5|  2025-03-05 조재형 1327 0
18051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03.05)   2025-03-05 김중애 1336 0
180509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 6,1-6.16-18 / 재의 수요일)   2025-03-05 한택규엘리사 2060 0
180508 재의 수요일   2025-03-05 강만연 563 0
180507 송영진 신부님_<누구든지 ‘위선’이라는 ‘함정’에 빠질 수 있습니다.>   2025-03-05 최원석 503 0
180506 반영억 신부님 빠른 회복 위해 묵주기도   2025-03-05 최원석 430 0
180505 이영근 신부님_“너희는 사람들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의로운 일을 ...   2025-03-05 최원석 594 0
180504 양승국 신부님_ 언젠가 반드시 우리 모두 흙으로 돌아갈 것입니다!   2025-03-05 최원석 75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