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
180443 [연중 제8주일 다해] |1|  2025-03-02 박영희 894 0
180442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마음의 곳간을 잘 관리하기 “주님을 사랑하라 ... |2|  2025-03-02 선우경 958 0
180441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6,39-45 / 연중 제8주일)   2025-03-02 한택규엘리사 260 0
18044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03.02)   2025-03-02 김중애 11310 0
180439 행복이 숨겨진 곳   2025-03-02 김중애 861 0
180438 숭고한 신비를 깊은 감사의 마음으로 바라봅시다.   2025-03-02 김중애 551 0
180437 매일미사/2025년 3월 2일 주일 [(녹) 연중 제8주일]   2025-03-02 김중애 740 0
180436 3월 2일 주일복음을 묵상하며 |2|  2025-03-02 강만연 641 0
180435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눈먼 인도자를 알아보지 못하는 사 ...   2025-03-01 김백봉7 965 0
180434 ††† 041. 정의의 심판을 받지 않을 사람. [하느님 자비심, 파우 ... |1|  2025-03-01 장병찬 210 0
180433 † 040. 사제에게 가서 내 자비의 축일에 나의 무한한 자비에 관한 ... |1|  2025-03-01 장병찬 280 0
180432 ★57. 예수님이 사제에게 - 이중적인 농간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1|  2025-03-01 장병찬 260 0
180431 김준수 신부님 연중 제8주일: 루카 6, 39 - 45   2025-03-01 이기승 852 0
180430 ■ 한 마디라도 예수님 뜻 새기면서 / 연중 제8주일 다해(루카 6,3 ...   2025-03-01 박윤식 680 0
180429 어린이와 같이 하느님의 나라를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결코 그곳에 들어가 ...   2025-03-01 주병순 350 0
180428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025-03-01 김명준 522 0
180427 송영진 신부님_<하느님 앞에서 우리는 모두 ‘아무것도 아닌 존재’입니다 ...   2025-03-01 최원석 823 0
180426 이영근 신부님_“어린이와 같이 하느님의 나라를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   2025-03-01 최원석 813 0
180425 양승국 신부님_ 제2의 삼일운동이 필요합니다!   2025-03-01 최원석 1105 0
180424 하느님의 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   2025-03-01 최원석 741 0
180423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참 행복은 핏줄보다 가족 안에서   2025-03-01 김백봉7 813 0
180422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인간이란 무엇인가? “하느님의 모상, 하느님의 |1|  2025-03-01 선우경 915 0
180421 3월 1일 토요일 / 카톡 신부   2025-03-01 강칠등 412 0
180420 오늘의 묵상 (03.01.토) 한상우 신부님   2025-03-01 강칠등 403 0
180419 연중 제8 주일 |3|  2025-03-01 조재형 1687 0
180418 [연중 제7주간 토요일]   2025-03-01 박영희 352 0
180417 스승과 제자 (주인과 종)   2025-03-01 유경록 380 0
180416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 10,13-16 / 연중 제7주간 토요일)   2025-03-01 한택규엘리사 261 0
180415 생활묵상 : 애정 어린 눈빛으로 쌓는 천국 마일리지   2025-03-01 강만연 692 0
180414 † 039. 모래알보다 더 많은 죄를 지었다 하더라도. [하느님 자비심 ... |1|  2025-02-28 장병찬 34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