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
180430 ■ 한 마디라도 예수님 뜻 새기면서 / 연중 제8주일 다해(루카 6,3 ...   2025-03-01 박윤식 680 0
180429 어린이와 같이 하느님의 나라를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결코 그곳에 들어가 ...   2025-03-01 주병순 380 0
180428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025-03-01 김명준 532 0
180427 송영진 신부님_<하느님 앞에서 우리는 모두 ‘아무것도 아닌 존재’입니다 ...   2025-03-01 최원석 863 0
180426 이영근 신부님_“어린이와 같이 하느님의 나라를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   2025-03-01 최원석 813 0
180425 양승국 신부님_ 제2의 삼일운동이 필요합니다!   2025-03-01 최원석 1105 0
180424 하느님의 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   2025-03-01 최원석 771 0
180423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참 행복은 핏줄보다 가족 안에서   2025-03-01 김백봉7 813 0
180422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인간이란 무엇인가? “하느님의 모상, 하느님의 |1|  2025-03-01 선우경 915 0
180421 3월 1일 토요일 / 카톡 신부   2025-03-01 강칠등 412 0
180420 오늘의 묵상 (03.01.토) 한상우 신부님   2025-03-01 강칠등 403 0
180419 연중 제8 주일 |3|  2025-03-01 조재형 1687 0
180418 [연중 제7주간 토요일]   2025-03-01 박영희 352 0
180417 스승과 제자 (주인과 종)   2025-03-01 유경록 380 0
180416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 10,13-16 / 연중 제7주간 토요일)   2025-03-01 한택규엘리사 271 0
180415 생활묵상 : 애정 어린 눈빛으로 쌓는 천국 마일리지   2025-03-01 강만연 692 0
180414 † 039. 모래알보다 더 많은 죄를 지었다 하더라도. [하느님 자비심 ... |1|  2025-02-28 장병찬 341 0
180413 † 038. 세상은 예수님이 겪으신 고통의 의미를 모른다. [하느님 자 ... |1|  2025-02-28 장병찬 290 0
180412 ★56. 예수님이 사제에게 - 하느님 앞에 있다는 것의 의미 (아들들아 ... |1|  2025-02-28 장병찬 210 0
180411 ■ 천국은 어린이 같은 맑은 마음 지닌 이에게 / 연중 제7주간 토요일 ...   2025-02-28 박윤식 391 0
180410 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   2025-02-28 주병순 310 0
180409 허물없이 지내는 좋은 사이.. |1|  2025-02-28 김중애 912 0
180408 친구   2025-02-28 김중애 722 0
18040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02.28)   2025-02-28 김중애 1247 0
180406 매일미사/2025년 2월 28일 금요일 [(녹) 연중 제7주간 금요일]   2025-02-28 김중애 490 0
180405 연중 제7주간 토요일 |3|  2025-02-28 조재형 1607 0
180404 [연중 제7주간 금요일]   2025-02-28 박영희 694 0
180403 2월 28일 금요일 / 카톡 신부   2025-02-28 강칠등 692 0
180402 오늘의 묵상 [02.28.금] 한상우 신부님   2025-02-28 강칠등 663 0
180400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두 번째 결혼으로 두 배 더 멀어 ...   2025-02-28 김백봉7 67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