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
180300 반영억 신부님_열매를 맺는 기도   2025-02-24 최원석 865 0
180299 이영근 신부님_ “기도가 아니면 다른 어떤 방법으로도 나가게 할 수 없 ...   2025-02-24 최원석 774 0
180298 양승국 신부님_ 남은 인생 여정, 좀 더 지혜로운 사람으로 살아가기를. ...   2025-02-24 최원석 836 0
180297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기도와 믿음의 여정 “지혜로운 삶” |1|  2025-02-24 선우경 775 0
180296 기도가 아니면 다른 어떤 방법으로도 나가게 할 수 없다   2025-02-24 최원석 521 0
180295 좋은 친구는 인생의 보배 |2|  2025-02-24 김중애 772 0
180294 자신의 삶에 만족하라.   2025-02-24 김중애 642 0
18029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02.24)   2025-02-24 김중애 1096 0
180305 Re: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02.24)   2025-02-24 이민자 280 0
180292 매일미사/2025년2월24일월요일[(녹) 연중 제7주간 월요일]   2025-02-24 김중애 411 0
180291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 9,14-29 / 연중 제7주간 월요일)   2025-02-24 한택규엘리사 360 0
180290 연중 제7주간 화요일 |3|  2025-02-24 조재형 1609 0
180289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025-02-23 김명준 531 0
180288 김대군님   2025-02-23 최원석 580 0
180287 ■ 기도하는 삶으로 성숙한 믿음을 / 연중 제7주간 월요일(마르 9,1 ...   2025-02-23 박윤식 742 0
180286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믿음이 없음을 아는 것이 믿음이다 ...   2025-02-23 김백봉7 973 0
180285 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   2025-02-23 주병순 540 0
180284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4057)   2025-02-23 김명준 462 0
180282 오늘의 묵상 (02.23.연중 제7주일) 한상우 신부님   2025-02-23 강칠등 572 0
180281 2월 23일 주일 / 카톡 신부   2025-02-23 강칠등 541 0
180280 멀리 있어도 가슴으로 가까운 사람 |1|  2025-02-23 김중애 774 0
180279 나도 모르는 내 마음 속의 그 자리   2025-02-23 김중애 621 0
18027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02.23)   2025-02-23 김중애 895 0
180277 매일미사/2025년2월 23일주일[(녹) 연중 제7주일]   2025-02-23 김중애 561 0
180276 [연중 제7주일 다해]   2025-02-23 박영희 703 0
180275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자비하신 하느님 닮기 “언제나, 사랑으로 스스 ... |2|  2025-02-23 선우경 815 0
18027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원수를 사랑하는 것이 어떻게 하느 ...   2025-02-23 김백봉7 672 0
180273 연중 제7 주간 월요일 |3|  2025-02-23 조재형 1735 0
180272 아들아.........광야   2025-02-23 이경숙 431 1
180271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6,27-38 / 연중 제7주일)   2025-02-23 한택규엘리사 330 0
180270 송영진 신부님_<원수를 사랑하는 것은 ‘사랑 실천의 완성’입니다.>   2025-02-23 최원석 61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