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
180281 2월 23일 주일 / 카톡 신부   2025-02-23 강칠등 551 0
180280 멀리 있어도 가슴으로 가까운 사람 |1|  2025-02-23 김중애 794 0
180279 나도 모르는 내 마음 속의 그 자리   2025-02-23 김중애 621 0
18027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02.23)   2025-02-23 김중애 895 0
180277 매일미사/2025년2월 23일주일[(녹) 연중 제7주일]   2025-02-23 김중애 571 0
180276 [연중 제7주일 다해]   2025-02-23 박영희 713 0
180275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자비하신 하느님 닮기 “언제나, 사랑으로 스스 ... |2|  2025-02-23 선우경 835 0
180274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원수를 사랑하는 것이 어떻게 하느 ...   2025-02-23 김백봉7 682 0
180273 연중 제7 주간 월요일 |3|  2025-02-23 조재형 1765 0
180272 아들아.........광야   2025-02-23 이경숙 441 1
180271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6,27-38 / 연중 제7주일)   2025-02-23 한택규엘리사 330 0
180270 송영진 신부님_<원수를 사랑하는 것은 ‘사랑 실천의 완성’입니다.>   2025-02-23 최원석 622 0
180269 반영억 신부님_그리스도인의 삶의 특징   2025-02-23 최원석 543 0
180268 이영근 신부님_ “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 |1|  2025-02-23 최원석 814 0
180267 양승국 신부님_ 힘겹지만, 다시 한번 원수 사랑이라는 그 힘겨운 과제를 ...   2025-02-23 최원석 725 0
180266 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   2025-02-23 최원석 521 0
180265 † 028. 하느님을 두려워하지 말고 신뢰하여라. [하느님 자비심, 파 ... |1|  2025-02-22 장병찬 420 0
180264 † 027. 하느님의 뜻만이 내 영혼의 자양분이다. [하느님 자비심, ... |1|  2025-02-22 장병찬 420 0
180263 ★51.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어둠을 낳는 것은 인간의 교만이다 ... |1|  2025-02-22 장병찬 370 0
180262 김대군님....   2025-02-22 최원석 410 1
180260 ■ 용서는 남보다 나에 대한 사랑에서 / 연중 제7주일 다해(루카 6, ...   2025-02-22 박윤식 534 1
180259 ■ 제 십자가를 지키고자 유혹을 이긴 순교를 / 성 폴리카르포 주교 순 ...   2025-02-22 박윤식 470 0
180258 너는 베드로이다.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2025-02-22 주병순 470 0
180257 김준수 신부님의 연중 제7주일: 루카 6, 27 - 38   2025-02-22 이기승 661 0
180256 송영진 신부님_<‘반석’은 가장 아래쪽에서 전체를 떠받치는 일을 합니다 ...   2025-02-22 최원석 513 0
180255 반영억 신부님_당신은 그리스도이십니다   2025-02-22 최원석 593 0
180254 이영근 신부님_ “나는 너에게 하늘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땅에서 ...   2025-02-22 최원석 963 0
180253 양승국 신부님_그 어떤 파도에도 흔들리지 않는 든든한 반석!   2025-02-22 최원석 724 0
180252 스승님은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드님 그리스도이십니다.   2025-02-22 최원석 441 0
180251 교회의 사명 (예수님의 지상 명령)   2025-02-22 유경록 42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