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
180249 2월 22일 토요일 / 카톡 신부   2025-02-22 강칠등 521 0
180248 오늘의 묵상 (02.22.토) 한상우 신부님   2025-02-22 강칠등 492 0
180247 그러니 네가 무엇이든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고, 네가 무엇 ...   2025-02-22 강헌모 1380 0
180246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지도자의 의무와 권위 “리더십의 모범; 예수님 ... |1|  2025-02-22 선우경 974 0
180245 [성 베드로 사도좌 축일]   2025-02-22 박영희 673 0
180244 어머니의 한쪽 눈   2025-02-22 김중애 801 0
180243 숭고한 신비를 깊은 감사의 마음으로 바라봅시다.   2025-02-22 김중애 711 0
18024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02.22)   2025-02-22 김중애 1143 0
180241 매일미사/2025년2월 22일토요일[(백) 성 베드로 사도좌 축일]   2025-02-22 김중애 961 0
180240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16,13-19 / 성 베드로 사도좌 축일)   2025-02-22 한택규엘리사 440 0
180239 연중 제7 주일 |3|  2025-02-22 조재형 1476 0
180238 † 026. 아무것도 두렵지 않다. 나는 힘있는 분의 빵으로 산다. [ ... |1|  2025-02-22 장병찬 380 0
180237 † 025. 모든 고통은 불쌍한 죄인들을 위한 것이 아닌가? [하느님 ... |1|  2025-02-22 장병찬 390 0
180236 ★50. 예수님이 사제에게 - 크나큰 도전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1|  2025-02-22 장병찬 420 0
180235 ■ 반석 위에 세운 하느님 교회 / 성 베드로 사도좌 축일[0222]( ...   2025-02-21 박윤식 651 0
180234 ■ 하느님 나라를 보여준 거룩한 변모 / 연중 제6주간 토요일(마르 9 ...   2025-02-21 박윤식 472 0
180232 나와 복음 때문에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2025-02-21 주병순 391 0
180231 세개의 성모송과 세개의 버킷 리스트   2025-02-21 최영근 980 0
180230 2월 21일 금요일 / 카톡 신부   2025-02-21 강칠등 783 0
180229 [연중 제6주간 금요일]   2025-02-21 박영희 784 0
180228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어떻게 예수님을 따라야 하는가?“ “주님 중 ... |2|  2025-02-21 선우경 976 0
180227 성 베드로 사도좌 축일 |2|  2025-02-21 조재형 1726 0
180226 오늘의 묵상 (02.21.금) 한상우 신부님   2025-02-21 강칠등 613 0
180225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   2025-02-21 김중애 852 0
180224 하느님 말씀과 매일의 행동   2025-02-21 김중애 761 0
18022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02.21)   2025-02-21 김중애 1124 0
180222 매일미사/2025년 2월 21일 금요일 [(녹) 연중 제6주간 금요일]   2025-02-21 김중애 632 0
180221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 8,34-9.1 / 연중 제6주간 금요일)   2025-02-21 한택규엘리사 490 0
180220 송영진 신부님_<희망, 믿음, 기쁨이 신앙생활을 할 수 있는 힘입니다. ...   2025-02-21 최원석 692 0
180219 반영억 신부님_‘나’가 아니라 ‘그리스도’이십니다   2025-02-21 최원석 80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