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
180218 이영근 신부님_“누구든지 내 뒤를 따르려면~”(마르 8,34)   2025-02-21 최원석 994 0
180217 자신을 버리고 십자가를 질머지고 간다.   2025-02-21 최원석 501 0
180216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4055)   2025-02-20 김명준 510 0
180215 † 024. 중개의 고통과 불타는 사랑 [하느님 자비심, 파우스티나 성 ... |1|  2025-02-20 장병찬 490 0
180214 † 023. 하느님의 마음을 상하게 해 드린 것에 대해 용서를 빌었다. ... |1|  2025-02-20 장병찬 400 0
180213 ★49. 예수님이 사제에게 - 사랑과 증오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1|  2025-02-20 장병찬 321 0
180212 김대군님..   2025-02-20 최원석 450 0
180211 ■ 자신의 십자가 진 자만이 행복의 길을 / 연중 제6주간 금요일(마르 ...   2025-02-20 박윤식 572 0
180210 스승님은 그리스도이십니다. 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어야 한 ...   2025-02-20 주병순 461 0
180209 [연중 제6주간 목요일] |1|  2025-02-20 박영희 634 0
180208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일흔 다섯 |1|  2025-02-20 양상윤 742 0
180207 오늘의 묵상 (02.20.목) 한상우 신부님   2025-02-20 강칠등 664 0
180206 2월 20일 / 카톡 신부 |1|  2025-02-20 강칠등 613 0
180205 황혼의 삶 |1|  2025-02-20 김중애 1032 0
180204 말씀 앞에서 솔직하십시오   2025-02-20 김중애 933 0
18020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02.20)   2025-02-20 김중애 1505 0
180202 매일미사/2025년2월20일목요일[(녹) 연중 제6주간 목요일]   2025-02-20 김중애 581 0
180201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영원히 빛나는 계약의 표징이자 구원의 표징 ... |2|  2025-02-20 선우경 825 0
180200 연중 제6주간 금요일 |3|  2025-02-20 조재형 1332 0
180199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 8,27-33 / 연중 제6주간 목요일)   2025-02-20 한택규엘리사 500 0
180198 송영진 신부님_<신앙생활의 목적은 ‘구원의 은총’을 얻는 것 하나뿐입니 ...   2025-02-19 최원석 781 0
180197 반영억 신부님_사탄아 내게서 물러가라   2025-02-19 최원석 1033 0
180196 이영근 신부님_“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고 ~배척을 받아 ...   2025-02-19 최원석 793 0
180195 양승국 신부님_이토록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2025-02-19 최원석 963 0
180194 스승님은 그리스도이십니다.   2025-02-19 최원석 601 0
180193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4054)   2025-02-19 김명준 501 0
180192 † 022. 하느님 자비의 샘을 피난처로 삼으십시오. [하느님 자비심, ... |1|  2025-02-19 장병찬 390 0
180191 † 021. “영성체를 통해 우리 안에 일어나는 신비는 오직 천국에서만 ... |1|  2025-02-19 장병찬 480 0
180190 ★48.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 나는 "만군의 하느님"이다 (아들 ... |1|  2025-02-19 장병찬 410 0
180188 소화 성인 전기 관련건   2025-02-19 최원석 55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