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
180093 말씀으로 산다   2025-02-15 유경록 580 0
180092 송영진 신부님_연중 제5주간 토요일 강론   2025-02-15 최원석 533 0
180091 반영억 신부님_차별 없이 배불리 먹었다   2025-02-15 최원석 703 0
180090 이영근 신부님_ “저 군중이 가엾구나.”(마르 8,2)   2025-02-15 최원석 633 0
180089 사람들은 배불리 먹었다.   2025-02-15 최원석 412 0
180088 양승국 신부님_라면 다섯 개에 파 송송, 계란 탁!   2025-02-15 최원석 685 0
180087 2월 15일 / 카톡 신부   2025-02-15 강칠등 521 0
180086 연중 제6주일 |1|  2025-02-15 조재형 1326 0
180085 [연중 제5주간 토요일]   2025-02-15 박영희 2383 0
180084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너 어디 있느냐?” -새 에덴동산이자 생명 ... |2|  2025-02-15 선우경 916 0
18008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02.15)   2025-02-15 김중애 1004 0
180082 오늘의 묵상 (02.15.토) 한상우 신부님   2025-02-15 강칠등 654 0
180081 사람 관계의 행복 |1|  2025-02-15 김중애 491 0
180080 친절함은 하느님의 마음입니다   2025-02-15 김중애 552 0
180079 매일미사/2025년2월15일토요일[(녹) 연중 제5주간 토요일]   2025-02-15 김중애 411 0
180078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 8,1-10 / 연중 제5주간 토요일)   2025-02-15 한택규엘리사 510 0
180077 생활묵상 : 신앙 안에서 자신이 모르는 고쳐야 할 고질적인 습관은 누구 ... |2|  2025-02-14 강만연 843 0
180076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4049) ’25.2.15.토   2025-02-14 김명준 420 0
180075 † 013. 하느님 자비심에 대한 신심 [하느님 자비심, 파우스티나 성 ... |1|  2025-02-14 장병찬 350 0
180074 † 012. 8일 피정 / 지옥의 환시 [하느님 자비심, 파우스티나 성 ... |1|  2025-02-14 장병찬 320 0
180073 ★44. 예수님과 마리아님과 함께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 ... |1|  2025-02-14 장병찬 550 0
180072 혜화동 할아버지 “김수환 추기경”, 당신이 몰랐던 27가지 이야기 / ...   2025-02-14 사목국기획연구팀 701 0
180071 ■ 목마른 이들에게 다가가도록 다그치는 하느님 / 연중 제5주간 토요일 ... |2|  2025-02-14 박윤식 562 0
180070 [연중 제5주간 금요일] 용서이신 주님이 내 마음에 계시면!   2025-02-14 김종업로마노 580 0
180069 광야   2025-02-14 이경숙 870 0
180068 예수님께서 귀먹은 이들은 듣게 하시고 말못하는 이들은 말하게 하셨다.   2025-02-14 주병순 470 0
180067   2025-02-14 이경숙 711 1
180066 오늘의 묵상 (02.14.금) 한상우 신부님   2025-02-14 강칠등 663 0
180065 2월 14일 금요일 / 카톡 신부   2025-02-14 강칠등 771 0
180064 [연중 제5주간 금요일, 성 치릴로 수도자와 성 메토디오 주교 기념]   2025-02-14 박영희 94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