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
179999 양승국 신부님_이웃을 경이로운 시선으로 바라보십시오!   2025-02-12 최원석 1305 0
179998 영혼도 주기적으로 청소를 해야 맑은 영혼이 될 수 있을 겁니다.   2025-02-12 강만연 991 0
179996 김대군님..정월 대보름 인사..   2025-02-11 최원석 760 0
179995 ■ 선을 행하려면 깨어 기도해야만 / 연중 제5주간 수요일(마르 7,1 ... |1|  2025-02-11 박윤식 1121 0
179994 † 008. 자비심의 5단 기도를 끊임없이 바쳐라. [하느님 자비심, ... |1|  2025-02-11 장병찬 591 0
179997 Re:† 008. 자비심의 5단 기도를 끊임없이 바쳐라. [하느님 자비 ...   2025-02-11 최원석 360 1
179993 † 007. “내가 너와 함께 있으니 두려워하지 말아라.” [하느님 자 ... |1|  2025-02-11 장병찬 410 0
179992 ★41. 예수님이 사제에게 - 우리는 둘 다 서로에 의해 산다 (아들들 ... |1|  2025-02-11 장병찬 390 0
179991 [연중 제5주간 화요일]   2025-02-11 박영희 920 0
179990 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킨다.   2025-02-11 주병순 551 0
179989 연중 제5주간 수요일 |2|  2025-02-11 조재형 3097 0
179988 2월 11일 화요일 / 카톡 신부 |1|  2025-02-11 강칠등 1044 0
179987 오늘의 묵상 [02.11.화] 한상우 신부님   2025-02-11 강칠등 1485 0
179986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존엄한 품위의 인간 “하느님의 모상” |2|  2025-02-11 선우경 1495 0
179985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교회가 얼마나 세속에 물들었는지 알 ...   2025-02-11 김백봉7 1542 0
17998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02.11)   2025-02-11 김중애 1983 0
179982 현대판 명심보감 처세술! |1|  2025-02-11 김중애 1685 0
179981 오직 중요한 것은 |1|  2025-02-11 김중애 1464 0
179980 매일미사/2025년 2월11일 화요일[(녹) 연중 제5주간 화요일]   2025-02-11 김중애 521 0
179979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 7,1-13 / 연중 제5주간 화요일)   2025-02-11 한택규엘리사 520 0
179978 하느님의 법과 사람의 법이 서로 이해 충돌이 될 때 기준이 되는 것이 ... |2|  2025-02-11 강만연 1212 1
179984 내가 바라는 그대로 남에게 / 하느님과 사람의 법이 충돌될 때에 |1|  2025-02-11 박윤식 652 1
179977 송영진 신부님_<‘위선’은 곧 ‘어리석음’입니다.>   2025-02-11 최원석 1002 0
179976 반영억 신부님_헛되이 섬겨서는 안 된다   2025-02-11 최원석 1182 0
179975 이영근 신부님_ “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킨다. ...   2025-02-11 최원석 1371 0
179974 양승국 신부님_ 우리 모두 백 퍼센트 예비 병자들이요 병자 후보자들입니 ...   2025-02-11 최원석 1382 0
179973 어째서 선생님의 제자들은 조상들의 전통을 따르지 않고, 더러운 손으로 ...   2025-02-11 최원석 641 0
179972 김대군님..그리며   2025-02-10 최원석 740 0
179971 뉘시온지........ |1|  2025-02-10 이경숙 873 0
179969 † 006. 하느님의 뜻을 따라야 한다는 것을 나는 알고 있다. [하느 ... |1|  2025-02-10 장병찬 580 0
179968 † 005. 모든 희망을 주님께만 둡니다. 오, 주님! [하느님 자비심 ... |1|  2025-02-10 장병찬 440 0
179967 † 004. 겉으로는 아무런 인정도 받지 못하고 숨어 지내지만 저는 예 ... |1|  2025-02-10 장병찬 41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