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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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명준 | 작성일2023-05-27 | 조회수332 | 추천수1 | 반대(0) 신고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420) ‘23.5.27. 토> 모든 것을 다 아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를 통하여 이루고자 하신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저희를 성장시켜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바오로는 자기의 셋집에서 만 이 년 동안 지내며, 자기를 찾아오는 모든 사람을 맞아들였다. 그는 아무 방해도 받지 않고 아주 담대히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하여 가르쳤다. (사도 28, 30-31) 내 도움으로 제후들이 다스린다. 의롭게 판결하는 수령들도 모두 마찬가지다. (잠언 8, 16)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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