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매일미사/2025년2월 23일주일[(녹) 연중 제7주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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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중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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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5-02-23 | 조회수56 | 추천수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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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2월 23일주일 [(녹) 연중 제7주일] 오늘 전례 오늘은 연중 제7주일입니다. 지극히 인자하신 아버지 하느님께서는 외아드님을 통하여 조건 없는 사랑을 밝혀 주십니다.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새로운 마음을 주시어, 원수까지도 사랑하고 우리에게 잘못한 이도 축복하게 해 주시기를 청합시다. 제1독서 <주님께서 임금님을 제 손에 넘겨 주셨지만, 저는 손을 대려 하지 않았습니다.> 26,2.7-9.12-13.22-23 그 무렵 2 사울은 이스라엘에서 뽑은 부하 삼천 명을 거느리고 그곳으로 내려갔다. 타서 군대가 있는 곳으로 다가갔다. 땅바닥에 창을 꽂아 놓고 잠들어 있었다. 사울을 둘러싸고 잠들어 있었다. 장군님 손에 넘기셨으니, 놓겠습니다. 두 번 찌를 것도 없습니다.” “그분을 해쳐서는 안 된다. 손을 대고도 벌받지 않을 수 있겠느냐?” 창과 물병을 가지고 나왔다. 그들이 모두 잠들었기 때문에, 잠을 깬 사람도 없었다. 거리를 멀리 두고 산꼭대기에 서서, 22 응답하였다. “여기 임금님의 창이 있습니다. 젊은이 하나가 건너와 가져가게 하십시오. 진실을 되갚아 주시는 분이십니다. 제 손에 넘겨주셨지만, 손을 대려 하지 않았습니다.” 화답송 시편 103(102),1-2.3-4.8과 10.12-13(◎ 8ㄱ) 내 안의 모든 것도 거룩하신 그 이름 찬미하여라. 내 영혼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그분의 온갖 은혜 하나도 잊지 마라. ◎ 주님은 자비롭고 너그러우시네. 네 모든 아픔을 없애시는 분. 네 목숨을 구렁에서 구해 내시고, 자애와 자비의 관을 씌우시는 분. ◎ 주님은 자비롭고 너그러우시네. 분노에는 더디시나 자애는 넘치시네. 우리를 죄대로 다루지 않으시고, 우리의 잘못대로 갚지 않으시네. ◎ 주님은 자비롭고 너그러우시네. 우리의 허물들을 멀리 치우시네. 아버지가 자식을 가여워하듯, 주님은 당신을 경외하는 이 가여워하시네. ◎ 주님은 자비롭고 너그러우시네. 제2독서 <우리가 흙으로 된 그 사람의 모습을 지녔듯이 하늘에 속한 그분의 모습도 지니게 될 것입니다.> 말씀입니다. 15,45-49 형제 여러분, 45 성경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 마지막 아담은 생명을 주는 영이 되셨습니다. 영적인 것이 아니라 물질적인 것이었습니다. 나와 흙으로 된 사람입니다. 둘째 인간은 하늘에서 왔습니다. 그러하면 흙으로 된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하시면 하늘에 속한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모습을 지녔듯이, 하늘에 속한 그분의 모습도 지니게 될 것입니다. 복음 환호송 요한 13,34 참조 내가 너희에게 새 계명을 준다. 서로 사랑하여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복음 <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 6,27-38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말한다.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 자들에게 잘해 주고, 자들에게 축복하며, 위하여 기도하여라. 다른 뺨을 내밀고, 가져가게 내버려두어라. 되찾으려고 하지 마라.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 사랑한다면 무슨 인정을 받겠느냐? 이들은 사랑한다. 이들에게만 잘해 준다면 무슨 인정을 받겠느냐? 이들에게만 꾸어 준다면 무슨 인정을 받겠느냐? 요량으로 서로 꾸어 준다. 바라지 말고 꾸어 주어라. 높으신 분의 자녀가 될 것이다. 악한 자들에게도 인자하시기 때문이다.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 그러면 너희도 심판받지 않을 것이다. 그러면 너희도 단죄받지 않을 것이다. 그러면 너희도 용서받을 것이다. 너희 품에 담아 주실 것이다. 그 되로 너희도 되받을 것이다.” 영성체송 시편 9,2-3 지극히 높으신 분, 저는 당신 안에서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당신 이름 찬미하나이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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