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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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명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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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5-02-24 | 조회수44 | 추천수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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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4059) ’25.2.25.화> 길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시련과 환란의 때에 당황하지 않고 주님을 끝까지 신뢰하면서 주님의 이끄심을 제대로 따라 최후 승리를 얻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금은 불로 단련되고 주님께 맞갖은 이들은 비천의 도가니에서 단련된다. 질병과 가난 속에서도 그분을 신뢰하여라. 그분을 믿어라, 그분께서 너를 도우시리라. 너의 길을 바로잡고 그분께 희망을 두어라. (집회 2, 5-6) 르무엘아! 임금에게 어울리지 않는다. 술을 마시는 것은 임금에게 어울리지 않고 독주를 탐하는 것은 군주에게 어울리지 않는다. (잠언 31, 4)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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