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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막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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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원석 쪽지 캡슐 작성일2025-02-25 조회수44 추천수1 반대(0) 신고

어느 사제분은 영이라는 것을 이상하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미사에서 사제의 영과 하께는 무엇인가? 무슨 미신으로 생각합니다. 본인 자체부터 다시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사제의 영이라는 신앙 고백하면 본인이 그것을 설명해야 하는데 영이라는 것을 ?? 이성이 전부는 아닙니다. 예전에 저의 아버지 신부님도 일반 신자들의 영적 깨우침에 순수히 받아들이시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솔직히 신부님은 대 사제신데도 불구하고 항상 낮은 모습으로 수용하신 분입니다. 한번도 내가 로마 유학갔다왔는데..그런 말씀을 살아계실때 한번도 듣지를 못했습니다.  그분 선종 후 신부님의 형님을 통해서 알게되었어요. 공고나와서 어느 대학교 장학생으로 공부했고 어느 은행에서 ,,뭐하다가 신학교가서 로마? 그런 말을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시골 촌딱입니다. 서울 집에 오실때도 항상 수도복 너덜 너덜 입고 오셨구 식사하실때도 밥풀하나 다 드신 분입니다. 매번 혼났어요. 요한이는 먹는것이 그래서 어떻게해.. 신부님은 밥풀하나 않남기시고 드신 분입니다. 신부님은 위세 같은 것은 없으셨고 서민 스러운 분입니다. 예수님을 사랑하셔서 그런 것입니다. 예수님은 경계가 없으신 분입니다. 다 내 식구입니다. 당연한 것입니다. 창조주 하느님의 아들입니다. 그러니 경계 조건이 없는 것입니다.  가깝게는 신부님과 같이 소탈하게 잘 살다가 참 사람답게 살다가 죽고 싶습니다. 신부님과 같이요 ..소탈하게 살다가 죽고 싶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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