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매일미사/2025년 3월 3일 월요일[(녹) 연중 제8주간 월요일] | |||
---|---|---|---|---|
이전글 | 이전 글이 없습니다. | |||
다음글 | † 044. 주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하십시오. [하느님 자비심, 파우스티나 성녀] |1| | |||
작성자김중애
![]() ![]() |
작성일2025-03-03 | 조회수25 | 추천수0 |
반대(0)
![]() |
2025년 3월 3일 월요일 [(녹) 연중 제8주간 월요일] 제1독서 <지극히 높으신 분께 돌아와 하느님의 심판을 깨달아라.> 이들에게는 돌아올 기회를 주시고 그분 앞에서 기도하고 잘못을 줄여라. 불의에서 돌아서라. 그분께서 너를 이끄시어 어둠에서 구원의 빛으로 인도하실 것이다. 것을 혐오하여라. 대신하여 누가 저승에서 지극히 높으신 분께 찬미를 드리겠느냐? 죽은 이에게서는 찬양이 그치지만 주님께 찬미를 드리리라. 그분의 용서는 얼마나 크신가! 화답송 시편 32(31),1-2.5.6.7(◎ 11ㄱ)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잘못을 씻은 이! 행복하여라, 주님이 허물을 헤아리지 않으시고, 그 영에 거짓이 없는 사람! ◎ 의인들아, 주님 안에서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제 허물을 감추지 않았나이다. “주님께 저의 죄를 고백하나이다.” 당신은 제 허물과 잘못을 용서하셨나이다. ◎ 의인들아, 주님 안에서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곤궁할 때 기도드리나이다. 큰물이 닥친다 하여도, 그에게는 미치지 못하리이다. ◎ 의인들아, 주님 안에서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곤경에서 저를 보호하시고, 구원의 환호로 저를 감싸시나이다. ◎ 의인들아, 주님 안에서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복음 환호송 2코린 8,9 참조 우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시어 우리도 그 가난으로 부유해지게 하셨네. 복음 <가진 것을 팔고 나를 따라라.> 10,17-27 그때에 17 예수님께서 길을 떠나시는데 무릎을 꿇고, “선하신 스승님, 무엇을 해야 합니까?” 하고 물었다. 하느님 한 분 외에는 아무도 선하지 않다. 도둑질해서는 안 된다. 횡령해서는 안 된다. 다 지켜 왔습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바라보시며 이르셨다. 가서 가진 것을 팔아 가난한 이들에게 주어라. 그러면 네가 하늘에서 보물을 차지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와서 나를 따라라.” 울상이 되어 슬퍼하며 떠나갔다. 있었기 때문이다.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들어가기는 참으로 어렵다!” 거듭 말씀하셨다. “얘들아,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기는 참으로 어렵다! 들어가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귀로 빠져나가는 것이 더 쉽다.” 하고 서로 말하였다. 이르셨다.“사람에게는 불가능하지만 하느님께는 그렇지 않다. 영성체송 시편 13(12),6 참조 지극히 높으신 주님 이름 찬양하리이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