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어머니나 아버지, 자녀나 토지를 버린 사람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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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원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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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5-03-03 | 조회수56 | 추천수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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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신부님 글을 함부로 옴겼습니다. 왜냐하면 신부님은 교구 소속으로 교구 신자들과 같이 호흡하는 말씀을 전해주셔서 감히 옮겼습니다. 그런데 신부님 글이 않보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부님 사이트에 찾아 보았어요. 그런데 그곳에서 신부님이 많이 힘드시다고해서 .. 알고보니 좀 힘드시다고 해요. 기도 부탁해요. 인사도 해야하고 그러내요. 사람이 인연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부들을 같이 가는 것입니다. 기도하는 것이 중요니다. 기도가 중요합니다.
세상에서 보상 받는것, 아니요. 아닙니다. 현세에서 보상을 받으면 왜 주님은 십자가? 아닙니다. 내세에서는 영원한 생명을 받을 것이다. 더 정확히 하면 영적인 것입니다. 그것이 답입니다. 영적인 것은 현세에서 바보 취급 받습니다. 그것을 정확히 바라보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바보면 어쩌요? 단, 김수환 추기경님이 바보라고 해서 그 바보를 나에게 맞추어 보는 것..바보는 세상 사람들이 보기에 바보입니다. 그런데 신앙은 세상과 역행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바보 취급 받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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