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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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명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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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5-03-06 | 조회수42 | 추천수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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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4069) ’25.3.7.금> 갚아 주시는 분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께서 좋아하시는 단식을 할 줄 알게 되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내가 좋아하는 단식은 이런 것이 아니겠느냐? 불의한 결박을 풀어 주고 멍에 줄을 끌러 주는 것, 억압받는 이들을 자유롭게 내보내고 모든 멍에를 부수어 버리는 것이다. 네 양식을 굶주린 이와 함께 나누고 가련하게 떠도는 이들을 네 집에 맞아들이는 것, 헐벗은 사람을 보면 덮어 주고 네 혈육을 피하여 숨지 않는 것이 아니겠느냐? 그리하면 너의 빛이 새벽빛처럼 터져 나오고 너의 상처가 곧바로 아물리라. 너의 의로움이 네 앞에 서서 가고 주님의 영광이 네 뒤를 지켜 주리라. (이사 58, 6-8) 밭을 봐 두었다가 사들이고 자기가 번 돈으로 포도밭을 사서 가꾼다. (잠언 3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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