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혼인 잔치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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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원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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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5-03-07 | 조회수35 | 추천수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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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을 보면 주로 이야기 하는 것이 내세보다는 현세를 말합니다. 그런데 현재 삶을 잘 살아보겠다는 것입니다. 행복한 삶이 전부입니다. 현세 안전 혹은 구복적인 것에 집중하고 있고 율법을 지키면 현세 구복적인것으로 넘어가는 것을 말합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율법과는 거리가 있는 영역에서 말씀하십니다. 그것의 극명한 부분이 구원입니다. 영혼과 내세에 대해서 말씀하십니다. 삶과 죽음의 영역을 넘나 드는 분이 예수님입니다. 모든 것 안에 주인이신 분입니다. 사람을 살아나게 하고 태어나고 죽게 하시는 분도 예수님입니다. 하느님이라는 것입니다. 그 주인의 입장에서 말씀하는데 인간들은 그 주인의 입장을 못알아보니 율법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영적으로 깨어 있느냐 아니냐에 따라서 세상을 바라보는 것과 영혼을 바라보는 것이 달라집니다. 요한의 제자들은 제한된 범위 안에서 대화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온전히 예수님과 같이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게 알기 위해서는 온전한 믿음이 중요합니다. 믿음을 통해서 저 넘어의 것으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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