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3월 7일 금요일 / 카톡 신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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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강칠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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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5-03-07 | 조회수76 | 추천수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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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
3월 7일 금요일
오늘 하느님께서는 우리가 마음 안에 깊이 숨겨 둔 죄악을 들추십니다. 하느님께서는 우리의 모든 것을 보시고 모든 것을 알고 계심을 일깨워주십니다.
물론 인간은 죄에서 완벽할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죄는 합리화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 진리는 자기 양심의 거리낌을 완전히 가릴 수 없다는 사실이 증명합니다.
하여 하느님께서는 당신의 아들을 우리 구원의 희생제물로 삼았습니다.
언제나 우리의 청을 들어주고 싶으신 하느님, 우리와 사랑을 나누고 싶으신 하느님의 진심을 알아드리는 것, “당신은 저희의 전부이시고 사랑이심을 고백”하게 되는 것,
사순시기 동안에 열심히 배우고 성실하게 익혀야 할 우리의 과제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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