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매일미사/2025년 3월 8일 토요일[(자) 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 | |||
---|---|---|---|---|
이전글 | 이전 글이 없습니다. | |||
다음글 | ★64. 예수님이 사제에게 - 사정이 달라지리라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 가톨릭출판사 ... |1| | |||
작성자김중애
![]() ![]() |
작성일2025-03-08 | 조회수74 | 추천수1 |
반대(0)
![]() |
2025년 3월 8일 토요일 [(자) 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 제1독서 <굶주린 이에게 네 양식을 내어 준다면 네 빛이 어둠 속에서 솟아오르리라.> 삿대질과 나쁜 말을 치워 버린다면 버려졌던 기초를 세워 일으키리라. 복구하는 이라 일컬어지리라. 벌이지 않는다면 네가 안식일을 ′기쁨′이라 부르고 주님의 거룩한 날을 ′존귀한 날′이라 부른다면 네 일만 찾는 것을 삼가며 안식일을 존중한다면 얻고 나는 네가 세상 높은 곳 위를 달리게 하며 네 조상 야곱의 상속 재산으로 먹게 해 주리라.’ 화답송 시편 86(85),1-2.3-4.5-6(◎ 11ㄱㄴ) 제가 당신의 진리 안에서 걸으오리다. 가련하고 불쌍한 이 몸이옵니다. 제 영혼 지켜 주소서. 당신께 충실한 이 몸, 당신 종을 구해 주소서. 당신은 저의 하느님, 당신을 신뢰하나이다. ◎ 주님, 제게 당신의 길을 가르치소서. 제가 당신의 진리 안에서 걸으오리다. 주님, 저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당신께 제 영혼을 들어 올리오니, 주님, 이 종의 영혼을 기쁘게 하소서. ◎ 주님, 제게 당신의 길을 가르치소서. 제가 당신의 진리 안에서 걸으오리다. 당신을 부르는 모든 이에게 자애가 넘치시나이다. 주님, 제 기도에 귀를 기울이시고, 애원하는 제 소리를 들어 주소서. ◎ 주님, 제게 당신의 길을 가르치소서. 제가 당신의 진리 안에서 걸으오리다. 복음 환호송 에제 33,11 참조 나는 악인의 죽음을 바라지 않는다. 악인이 자기 길을 버리고 돌아서서 살기를 바란다. 복음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 5,27ㄴ-32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말씀하셨다. 버려둔 채 일어나 그분을 따랐다. 예수님께 큰 잔치를 베풀었는데, 지어 함께 식탁에 앉았다. 그들의 율법 학자들이 그분의 제자들에게 투덜거렸다. 함께 먹고 마시는 것이오?” 의사가 필요하지 않으나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 영성체송 마태 9,13 참조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