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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행복은 생각하기 나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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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중애 쪽지 캡슐 작성일2025-03-08 조회수93 추천수2 반대(0) 신고

 

행복은 생각하기 나름 

  사과를 먹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사과를 맛있게 먹는 사람과 

맛없게 먹는 사람으로 

나뉠수 있습니다. 
경숙이와 영희, 두 삶이 똑같이 
사과 한 상자씩을 샀습니다. 
경숙이는 상자에서 
사과를 집어 들면서 말했습니다. 
"이 중에서 가장 크고 

맛있는 것부터 먹어야지." 
그러면서 사과를 고를 때마다 
"이 중에서 가장 크고 맛있는 
사과를 먹는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경숙이는 한 상자를 다 먹는 동안

내내 행복한 마음으로 
맛있는 사과만 먹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영희는 
상자를 열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크고 좋은 것은 다음에 먹어야지. 
이 중에서 가장 작고 맛없는것부터 
골라 먹어야지."하고 말입니다. 
그는 사과를 고를 때마다 
남아 있는 것 중에서 작고 

못 생긴 사과를 먼저 집었지요. 
그래서 영희는 한 상자를

다 먹을 동안에 작고 맛없는 

사과만을 먹게 되었습니다. 
참으로 그는 행복을 

모르는 사람이었습니다. 
행복을 잡으려는 사람은

행복할 수 없습니다. 
행복은 느끼는 것이며 그 느낌은 

자신이 만드는 것입니다. 
당신이 만약 현재에 대하여 
좋다고 생각한다면 

언제나 좋은 것이지만, 
반대로 나쁘다고 부정적으로만 

생각한다면 언제나 

나쁠 수밖에 없습니다.  

행복은 바로 생각하기 나름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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