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장성하여 가정을 꾸리고
부모곁을 떠날때에는
어머니는 마지막 가는길에
자식 어깨위에 먼지도 털어주고
마음도 달래주고 다독여서 보냅니다.
가난한 어머니는 노자돈은 두둑이 못주지만
가슴에 담대한 포부는 가질수있도록
기를 살려서 보냅니다.
단지 그이유입니다.
사랑하였으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