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매일미사/2025년 3월 12일 수요일[(자) 사순 제1주간 수요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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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중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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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5-03-12 | 조회수47 | 추천수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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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12일 수요일 [(자) 사순 제1주간 수요일] 제1독서 <니네베 사람들이 악한 길에서 돌아섰다.> 3,1-10 주님의 말씀이 1 요나에게 내렸다. 니네베로 가서 내가 너에게 이르는 말을 그 성읍에 외쳐라.” 일어나 니네베로 갔다. 데에만 사흘이나 걸리는 아주 큰 성읍이었다. 들어가기 시작하였다. 외쳤다. “이제 사십 일이 지나면 니네베는 무너진다!” 하느님을 믿었다. 그들은 단식을 선포하고 사람까지 자루옷을 입었다. 전해지자 그도 왕좌에서 일어나 겉옷을 벗고 자루옷을 걸친 다음 잿더미 위에 앉았다. 이렇게 선포하였다. “임금과 대신들의 칙령에 따라 사람이든 짐승이든 소든 양이든 아무것도 맛보지 마라. 모두 자루옷을 걸치고 하느님께 힘껏 부르짖어라. 놓인 폭행에서 돌아서야 한다. 돌리시고 그 타오르는 진노를 거두실지 누가 아느냐? 않을 수도 있다.” 길에서 돌아서는 모습을 보셨다. 그 재앙을 내리지 않으셨다. 화답송 시편 51(50),3-4.12-13.18-19 (◎ 19ㄴㄷ) 하느님, 당신은 업신여기지 않으시나이다. 당신의 크신 자비로 저의 죄악을 없애 주소서. 제 허물을 말끔히 씻어 주시고, 제 잘못을 깨끗이 지워 주소서. ◎ 부서지고 뉘우치는 마음을, 하느님, 당신은 업신여기지 않으시나이다. 제 안에 굳건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당신 앞에서 저를 내치지 마시고, 당신의 거룩한 영을 제게서 거두지 마소서. ◎ 부서지고 뉘우치는 마음을, 하느님, 당신은 업신여기지 않으시나이다. 제가 번제를 드려도 반기지 않으시리이다. 하느님께 드리는 제물은 부서진 영. 부서지고 뉘우치는 마음을, 하느님, 당신은 업신여기지 않으시나이다. ◎ 부서지고 뉘우치는 마음을, 하느님, 당신은 업신여기지 않으시나이다. 복음 환호송 요엘 2,12-13 참조 나는 너그럽고 자비로우니 이제 마음을 다하여 나에게 돌아오너라. 복음 <이 세대는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11,29-32 그때에 29 군중이 점점 더 모여들자 예수님께서 말씀하기 시작하셨다.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지만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표징이 된 것처럼, 사람의 아들도 이 세대 사람들에게 그러할 것이다. 이 세대 사람들과 함께 되살아나 땅끝에서 왔기 때문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이 세대와 함께 다시 살아나 회개하였기 때문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영성체송 시편 5,12 참조 모두 즐거워하며 영원토록 환호하리이다. 주님, 저희를 감싸 주소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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