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누구든지 청하는 이는 받을 것이다. | |||
---|---|---|---|---|
이전글 | 이전 글이 없습니다. | |||
다음글 | 3월 14일 금요일 / 카톡 신부 | |||
작성자주병순
![]() ![]() |
작성일2025-03-13 | 조회수40 | 추천수0 |
반대(0)
![]() |
사순 제1주간 목요일 2025년 3월 13일 (자)
☆ 희년 희망의 순례자들
복음 환호송 시편 51(50),12.14 (◎ 말씀이신 그리스도님, 찬미받으소서.) ○ 하느님, 제 마음을 깨끗이 만드시고 구원의 기쁨을 제게 돌 려주소서. (◎ 말씀이신 그리스도님, 찬미받으소서.)
복음 <누구든지 청하는 이는 받을 것이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7,7-12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7 “청하여라,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찾아라, 너희가 얻을 것이 다. 문을 두드려라, 너희에게 열릴 것이다. 8 누구든지 청하는 이는 받고, 찾는 이는 얻고, 문을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다. 9 너희 가운데 아들이 빵을 청하는데 돌 을 줄 사람이 어디 있겠느냐? 10 생선을 청하는데 뱀을 줄 사람이 어디 있겠느냐? 11 너희가 악해도 자녀들에게는 좋은 것을 줄 줄 알거든, 하늘에 계신 너 희 아버지께서야 당신께 청하는 이들에게 좋은 것을 얼마나 더 많이 주시겠느냐? 12 그러므로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 에게 해 주어라. 이것이 율법과 예언서의 정신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7219
노랑나비 새봄 !
하느님 은총
예수님 성심
태양 사랑
되살이 축복
누운 전나무
아래 춘란 포기 품에서 겨울 지낸 노랑 나비 서로 서로 어떤 마음이 감싸고 다독여주며 새봄까지 올 수 있었는지 너무나 감탄스럽습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