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제목 너희를 박해하는 자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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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원석 쪽지 캡슐 작성일2025-03-15 조회수28 추천수1 반대(0) 신고

요즘에 사람이 삶을 살아가는데 정말 중요한 것을 잊고 살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것은 선행과 사랑하는 것입니다. 용서하는 것입니다. 남을 비판하는 것보다는 더 중요한 것이 선행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것입니다. 동생과 철천지 원수같은 마음이었는데 동생이 뇌경색이 오고 이석 증상으로 생활하는데 어려움을 보고 저도 많이 마음이 아팠고 빨리 회복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이었습니다. 신부님의 글이 좀 좋아서 글을 옮겼습니다. 묵상글을 올리는 신부님들이 다들 수도회 신부님인데 제가 올리는 신부님은 본당신부님으로 본당에서 소소한 일거리를 같이 공유하시는분입니다. 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일을 같이 공유할 수 있는 분이어서 신부님의 글을 옮긴 것인데 그런데 매일 눈만 뜨면 같이 볼 수 있는 신부님의 글이 보이지 않기에 물어 물어 보니 힘든 상황이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신부님의 쾌유를 비는 마음으로 기도를 청한 것입니다.  그리고 어느 회사에서 어느 변리사로 부터 심한 하대를 받았습니다. 순간 화가 치밀고 어찌 해보고 싶었지만 그러나 이것도 지나간다는 마음으로 꾹 참았습니다. 그런데 그 순간을 옆에서 본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격려의 말을 해주는 것을 보고 나름 힘을 얻었습니다. 세상사 사람들이 변합니다. 그리고 모두 하느님과 같은 마음의 사람들은 아닙니다. 다 나는 올은 사람이야 하면서 목소리를 키우는 사람입니다. 전에도 공유하였지만 세상의 빛은 없습니다. 세상의 빛은 예수님입니다. 우리는 어둠입니다. 우리의 참 모습은 예수님 안에서 나옵니다. 어두움이 나는 빛이야 하면서 주장한다면 그것을 피해야지요. 그러려니 해야지요. 진정 중요한 것은 나도 주님의 마음, 사랑의 마음을 간직하고 세상에 빛의 역할을 하는 것이 하늘 길입니다. 용서하고 사랑하는 것이 진정한 인생의 길입니다. 그것을 망각하고 살아온 것 같아 많이 후회됩니다. 온전히 사랑하고 온전히 용서할 수 있도록 주님께 기도 드립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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