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제목 용서하여라. 그러면 너희도 용서받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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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원석 쪽지 캡슐 작성일2025-03-17 조회수62 추천수1 반대(0) 신고

지난 성탄절에 깨달은 것이 저에게는 아주 큰 것이었습니다. 어둠속에 빛이 오신다는 것. 세상은 어움이고 빛은 유일하게 주님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을 잘 알고 있다면 인간과 인간의 관계에서 일어나는 것은 지혜롭게 해쳐 나갈 수 있습니다. 인간이 본래 어두움이기에 주님은 너도 어두움이 되지 않으려면 주님과 같은 마음으로 살아가야 빛의 침 모습으로 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용서입니다. 인간은 잘못할 수 있습니다. 인간이 어두움이기에 당연히 그렇게 죄를 지을 수 있다는 것이지요. 그런데 그 죄인이라는 것을 인식 못하면 인간은 어둠속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 어두움을 벗어버리려면 주님과 같이 한없이 용서하는 마음입니다. 주님이 완전한 것과 같이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야 우리도 구원으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완전한 사람이 될 수 있어야 겠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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