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매일미사/2025년 3월 21일 금요일 [(자) 사순 제2주간 금요일] | |||
---|---|---|---|---|
이전글 | 대한민국 국민여러분께....... | |||
다음글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03.21) | |||
작성자김중애
![]() ![]() |
작성일2025-03-21 | 조회수22 | 추천수0 |
반대(0)
![]() |
2025년 3월 21일 금요일 [(자) 사순 제2주간 금요일] 제1독서 <저기 저 꿈쟁이가 오는구나. 저 녀석을 죽여 버리자.> 37,3-4.12-13ㄷ.17ㄹ-28 얻었으므로, 다른 어느 아들보다 그를 더 사랑하였다. 그래서 그에게 긴 저고리를 지어 입혔다. 형제보다 그를 더 사랑하는 것을 보고 그를 미워하여, 그에게 정답게 말을 건넬 수가 없었다. 양 떼에게 풀을 뜯기러 스켐 근처로 갔을 때, 풀을 뜯기고 있지 않느냐? 도탄에서 그들을 찾아냈다. 그를 알아보고, 그가 자기들에게 가까이 오기 전에 그를 죽이려는 음모를 꾸몄다. “저기 저 꿈쟁이가 오는구나. 아무 구덩이에나 던져 넣고, 이야기하자. 그리고 저 녀석의 꿈이 어떻게 되나 보자.” 그들의 손에서 요셉을 살려 낼 속셈으로, 그 아이를 여기 광야에 있는 이 구덩이에 던져 버리고, 살려 내어 아버지에게 되돌려 보낼 생각이었다. 다다르자, 그들은 그의 저고리, 곧 그가 입고 있던 긴 저고리를 벗기고, 그것은 물이 없는 빈 구덩이였다. 눈을 들어 보니, 길앗에서 오는 이스마엘인들의 대상이 보였다. 유향과 반일향을 싣고, “우리가 동생을 죽이고 그 아이의 피를 덮는다고 해서, 우리에게 무슨 이득이 있겠느냐? 팔아 버리고, 우리는 그 아이에게 손을 대지 말자. 그래도 그 아이는 우리 아우고 우리 살붙이가 아니냐?” 요셉을 구덩이에서 끌어내었다. 은전 스무 닢에 팔아넘겼다. 화답송 시편 105(104), 16-17.18-19.20-21(◎ 5ㄱ 참조) 양식을 모두 끊으셨을 때, 한 사람을 그들 앞에 보내셨으니, 종으로 팔려 간 요셉이라네. ◎ 주님이 이루신 기적을 기억하여라. 목에는 쇠사슬 옭아매었네. 마침내 그의 말이 들어맞아서, 주님 말씀이 그를 보증하셨네. ◎ 주님이 이루신 기적을 기억하여라. 민족들의 통치자가 그를 놓아주었네. 그를 왕궁의 주인으로 내세워, 모든 재산을 다스리게 하였네. ◎ 주님이 이루신 기적을 기억하여라. 복음 환호송 요한 3,16 참조 그리스도님, 찬미받으소서.) 사랑하신 나머지 외아들을 내주시어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셨네. 그리스도님, 찬미받으소서.) 복음 <저자가 상속자다. 자, 저자를 죽여 버리자.> 21,33-43.45-46 그때에 예수님께서 수석 사제들과 백성의 원로들에게 말씀하셨다. 어떤 밭 임자가 ‘포도밭을 일구어 파고 탑을 세웠다.’ 그리고 소작인들에게 내주고 멀리 떠났다. 소작인들에게 종들을 보냈다. 붙잡아 하나는 매질하고 던져 죽이기까지 하였다. 종을 보냈지만, 소작인들은 그들에게도 같은 짓을 하였다. 존중해 주겠지.’ 하며 그들에게 아들을 보냈다. ‘저자가 상속자다. 자, 저자를 죽여 버리고 우리가 그의 상속 재산을 차지하자.’ 하고 저희끼리 말하면서, 밖으로 던져 죽여 버렸다. 그 소작인들을 어떻게 하겠느냐?” 가차 없이 없애 버리고, 제때에 소출을 바치는 다른 소작인들에게 포도밭을 내줄 것입니다.” 42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읽어 본 적이 없느냐?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네. 우리 눈에 놀랍기만 하네.’ 하느님의 나라를 빼앗아, 그 소출을 내는 민족에게 주실 것이다.” 이 비유들을 듣고서 자기들을 두고 하신 말씀인 것을 알아차리고, 군중이 두려웠다. 군중이 예수님을 예언자로 여겼기 때문이다. 영성체송 1요한 4,10 당신 아드님을 우리 죄를 위한 속죄 제물로 보내 주셨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