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매일미사/2025년 3월 25일 화요일[(백)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 | |||
---|---|---|---|---|
이전글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1,26-38 /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 | |||
다음글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03.25) | |||
작성자김중애
![]() ![]() |
작성일2025-03-25 | 조회수22 | 추천수1 |
반대(0)
![]() |
2025년 3월 25일 화요일 [(백)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 오늘 전례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은 말 그대로 주님의 탄생 예고를 기념하는 날이다. 예전에는 ‘성모 영보 대축일’이라고 하였는데, ‘영보’는 성모님께서 예수님을 잉태하셨다는 소식을 천사에게서 들으셨다는 뜻이다. 예수님께서도 성모님의 태중에 아홉 달을 계셨다고 믿었기 때문에 이 대축일의 날짜는 주님 성탄 대축일에서 아홉 달을 거슬러 가 셈한 것이다. 나자렛의 마리아는 하느님의 총애로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라는 말을 천사에게 듣고, 믿음으로 받아들입니다. 우리도 주님의 종 마리아를 본받아,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하고 응답하는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제1독서 <보십시오, 젊은 여인이 잉태할 것입니다.> 7,10-14; 8,10ㄷ 그 무렵 10 주님께서 아하즈에게 이르셨다. 너를 위하여 표징을 청하여라. 아무것이나 청하여라.” 그리고 주님을 시험하지 않으렵니다.” “다윗 왕실은 잘 들으십시오! 하는 것으로는 부족하여 나의 하느님까지 성가시게 하려 합니까? 여러분에게 표징을 주실 것입니다. 아들을 낳고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할 것입니다. 함께 계시기 때문입니다.” 화답송 시편 40(39),7-8ㄱㄴ.8ㄷ-9.10.11 (◎ 8ㄴ과 9ㄱ 참조) 당신 뜻을 이루려 제가 왔나이다. 도리어 저의 귀를 열어 주셨나이다. 번제물과 속죄 제물을 바라지 않으셨나이다. 제가 아뢰었나이다. “보소서, 제가 왔나이다.” ◎ 주님, 보소서, 당신 뜻을 이루려 제가 왔나이다. 주 하느님, 저는 당신 뜻 즐겨 이루나이다. 당신 가르침 제 가슴속에 새겨져 있나이다. ◎ 주님, 보소서, 당신 뜻을 이루려 제가 왔나이다. 정의를 선포하나이다. 보소서, 제 입술 다물지 않음을. 주님, 당신은 아시나이다. ◎ 주님, 보소서, 당신 뜻을 이루려 제가 왔나이다. 감추어 두지 않고, 당신 진리와 구원을 이야기하며, 자애와 진실을 큰 모임에서 숨기지 않나이다. ◎ 주님, 보소서, 당신 뜻을 이루려 제가 왔나이다. 제2독서 <하느님! 두루마리에 저에 관하여 기록된 대로 저는 당신의 뜻을 이루러 왔습니다.> 10,4-10 형제 여러분, 4 황소와 염소의 피가 죄를 없애지 못합니다. 세상에 오실 때에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기꺼워하지 않으셨습니다. 저에 관하여 기록된 대로 또 “번제물과 속죄 제물을 않으셨습니다.” 하고 말씀하시는데, 이루러 왔습니다.” 하고 말씀하십니다. 첫 번째 것을 치우신 것입니다. 몸이 단 한 번 바쳐짐으로써 복음 환호송 요한 1,14 사셨네. 우리는 그분의 영광을 보았네. 복음 <보라,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다.> 1,26-38 그때에 26 하느님께서는 나자렛이라는 고을로 보내시어, 들어가 말하였다.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 하고 곰곰이 생각하였다. 너는 하느님의 총애를 받았다. 낳을 터이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여라. 불리실 것이다. 주 하느님께서 그분의 조상 다윗의 왕좌를 그분께 주시어, 다스리시리니 그분의 나라는 끝이 없을 것이다.” “저는 남자를 알지 못하는데, 있겠습니까?” 하고 말하자, 너를 덮을 것이다. 그러므로 태어날 아기는 거룩하신 분, 그가 임신한 지 여섯 달이 되었다.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영성체송 이사 7,14 참조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