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4월 1일 화요일 / 카톡 신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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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강칠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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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5-04-01 | 조회수31 | 추천수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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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
4월 1일 화요일
질병에 걸린 이들은 몸이 건강해지기 위해서 최선을 다합니다. 오늘 벳자타 못으로 모여들었던 이들의 마음도 그랬을 것입니다. 그들의 절박함은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막연한 희망에 매달리도록 했을 것입니다.
더러 이 말씀을 강론하면서 “서른 여덟 해나 않는 사람”의 덕스럽지 못하고 배려 깊지 못한 어투에 집중하기도 했고 ‘남을 탓’하는 데에 쏠렸던 일도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이제, 그 마음을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가 가졌던 서운한 마음이 어떤 것인지, 무엇이었을지, 느끼게 됩니다.
하여 세상의 모든 병자들의 희망이 진리이신 예수님께 향하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주님의 은혜가 모든 환우들에게 임하기를 진심으로 빌며 소원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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