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 구원의 계보 안에 나를 받아 주소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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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학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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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5-12-17 | 조회수439 | 추천수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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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완전함이 아니라 상처를 통해
당신의 길을 이어오신 하느님을 찬미합니다.
흠 없는 아들들 사이에서 주님, 요셉의 이름을 멈추게 하시고 주님, 오늘도 저는 완전하지 않지만,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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