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매일미사 묵상기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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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학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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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5-12-30 | 조회수51 | 추천수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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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제가 아직 어린 자녀처럼
용서받았다는 기쁨에 머물러 있을 때도,
당신은 늘 같은 은총으로
주님, 저를 점점 더 당신 안에 머물게 하소서 삶의 중심을 사람이나 역할이 아니라
오직 당신께 두게 하시어
그러면 제 눈이 맑아져 바로 알아보게 될 것입니다. 주님, 저의 분주한 마음을 가라앉혀 주소서. 세상의 욕망과 겉치레에서 눈을 돌려
당신 안에 머무는 삶을 선택할 수 있도록 제가 어디에 서 있든, 삶으로 아는 사람으로 완성시켜 주소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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