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파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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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8.목 / 한상우 신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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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노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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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6-01-07 | 조회수53 | 추천수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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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의 큰 파도가 지나고 나면 왠지 마음은 평온해진다 더 이상 그 끝을 지나기 싫어서인지 마음은 더 이상 움직이지 않는다 내가 원래 그런 건지 모르겠지만 짧은 시간 안에 모든 감정을 겪을 수 있었다는 게 그냥 지금은 주님께 기도만 드리고 싶다 나도 알 수 없는 일들이 나를 힘들게 하는데 그 끝은 나도 모르는 것 나를 너무 갈아넣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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