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군인을 생각하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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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주형 | 작성일1999-10-04 | 조회수2,920 | 추천수0 | 반대(0) 신고 |
오늘은 군종 주일이다.
나라를 위하여 고생하는 군인들을 생각해 보았다.
과연 그들을 위해서 기도는 하고 있는지, 나도 고생을 했지만 쉽게 지나치고 잊고 지내는
것 같다. 저 멀리 강원도 산골짜기에서 온갖 일을 다 겪고 있을 사람들을 생각하며
가끔씩이라도 기도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어서 통일이 되었으면 한다. 군대에서의 시간을
주님과 더 가까이 지내는 기회로 여기고 힘들고 외롭고 지침을 보헌할수 있는 겸손되고
감사할 줄 아는 사람들이었으면 좋겠고, 청년 시절 겪을 만한 것으로 여기고, 또한
예수님의 십자가에 동참할 수 있는 그들이었으면 좋겠다.
이 모든 말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빕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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