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빈 무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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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 나에게 기름을 부어 주시니 주님의 영이 내 위에 내리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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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윤성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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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4-04-14 | 조회수3,567 | 추천수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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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님의 글을 통해서 힘이 되는 시간들이었는데 이제는 내 안에 빈 무덤 처럼 느껴집니다. 평화신문 에서 사진으로 뵈니 마른편인것 같은데 건강하시고 활기찬 하루 하루 보내시길 기도 드립니다. 신부님이 계셔서 오늘의 묵상을 읽는 시간만큼은 참으로 행복하고 때론 눈물짓기도하고 가슴 벅찬 시간들이었습니다. Ro~sa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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