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약혼 | |||
|---|---|---|---|---|
| 이전글 | (332) 촉촉히 비는 내리고 |5| | |||
| 다음글 | 새벽을 열며 /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 |||
작성자김성준
|
작성일2005-05-07 | 조회수1,024 | 추천수2 |
반대(0)
신고
|
|
약혼
정의와 공평을
그러나 너는
한결같은 사랑
그러나 너는
진실과 용서로
그러나 너는
2005년 5월 7일 부활 6주간 토요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