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칼을 주러 왔다 | 카테고리 | 성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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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지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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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01-07-02 | 조회수2,437 | 추천수0 | 신고 |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아라.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나는 아들은 아버지와 맞서고 딸은 어머니와,며느리는 시어머니와 서로 맞서게 하려고 왔다.집안 식구가 바로 자기 원수다
마태오 10장 34절에서 36절까지의 말씀입니다. 이 부분 조금 힘드네요 아시는 분 좋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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