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
186761 이영근 신부님_“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   2025-12-10 최원석 462 0
186760 양승국 신부님_날씨도 추운데 따뜻한 차라도 한 잔 하고 가세요!   2025-12-10 최원석 823 0
186759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2025-12-10 최원석 871 0
186758 12월 10일 수요일 / 카톡 신부   2025-12-10 강칠등 582 0
186757 12月의 시 / 이해인 수녀   2025-12-10 김중애 1273 0
186756 십자가를 질 수 있는 은총을 주소서.   2025-12-10 김중애 781 0
18675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12.10)   2025-12-10 김중애 1436 0
186754 매일미사/2025년 12월 10일 수요일[(자) 대림 제2주간 수요일]   2025-12-10 김중애 731 0
186753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 11,28-30 / 대림 제2주간 수요일)   2025-12-10 한택규엘리사 450 0
186752 12.10.수 / 한상우 신부님   2025-12-10 강칠등 862 0
186750 [생명] 대림2주간 수요일 - 가병운 멍에, 함께 지는 무게   2025-12-09 서하 856 0
186749 대림 제2주간 수요일 |7|  2025-12-09 조재형 1358 0
186748 [대림 제2주간 화요일]   2025-12-09 박영희 672 0
186745 12월 9일 수원교구 묵상글   2025-12-09 최원석 752 0
186744 이영근 신부님_“아버지의 뜻”(마태 18,14)   2025-12-09 최원석 742 0
186743 양승국 신부님_작고 겸손한 이들에게만 발현하시는 성모님!   2025-12-09 최원석 954 0
186742 길을 잃지 않은 아흔아홉 마리보다 그 한 마리를 두고 더 기뻐한다.   2025-12-09 최원석 682 0
186741 12월 9일 화요일 / 카톡 신부   2025-12-09 강칠등 741 0
186740 사람 냄새가 그리운 날은   2025-12-09 김중애 881 0
186739 믿음은 사랑의 기초이며 사랑으로 완성됨   2025-12-09 김중애 1001 0
18673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12.09)   2025-12-09 김중애 813 0
186737 매일미사/2025년 12월 9일 화요일[(자) 대림 제2주간 화요일]   2025-12-09 김중애 610 0
186736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 18,12-14 / 대림 제2주간 화요일)   2025-12-09 한택규엘리사 550 0
186735 12.09.화 / 한상우 신부님   2025-12-09 강칠등 842 0
186734 12월 8일 월요일 / 카톡 신부   2025-12-08 강칠등 633 0
186733 대림 제2주간 화요일 |2|  2025-12-08 조재형 1598 0
186732 [생명] 대림 2주간 화요일 - 단 하나도 잃고 싶지 않으신 하느님   2025-12-08 서하 622 0
186730 12월 8일 수원 교구 묵상   2025-12-08 최원석 782 0
186729 이영근 신부님_"기뻐하여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루카 1,2 ...   2025-12-08 최원석 985 0
186728 양승국 신부님_ 마리아는 단 한 번도 당신의 시선을 창조주로부터 뗀 ...   2025-12-08 최원석 95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