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신고
186653 12월 4일 신부님 묵상 및 병자를 위한 기도   2025-12-04 최원석 692 0
186652 이영근 신부님_“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마태 7,21)   2025-12-04 최원석 874 0
186651 양승국 신부님_목숨이 다하는 마지막 순간까지 쉼없이 반복되어야 할 기도 ...   2025-12-04 최원석 1014 0
186650 “나에게 ‘주님, 주님!’ 한다고 모두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 ... |1|  2025-12-04 최원석 641 0
186649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 7,21.24-27 / 대림 제1주간 목요일 ...   2025-12-04 한택규엘리사 710 0
186648 12.04.목 / 한상우 신부님   2025-12-04 강칠등 1374 0
186647 대림 제1주간 목요일 |4|  2025-12-03 조재형 19111 0
186644 [대림 제1주간 수요일,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사제 기념]   2025-12-03 박영희 863 0
186642 [슬로우 묵상] 내 곁에 -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사제 기념일 |2|  2025-12-03 서하 1064 0
186640 12월 3일 수요일 / 카톡 신부   2025-12-03 강칠등 1166 0
186639 병자를 위한 기도   2025-12-03 최원석 612 0
186638 12월 3일 수원교구 묵상기도_ 송영진 신부님 |1|  2025-12-03 최원석 951 0
186637 이영근 신부님_“저 군중이 가엽구나.”(마태 15,32)   2025-12-03 최원석 892 0
186636 양승국 신부님_밤이 오면 지친 몸을 이끌고 어김없이 성체 앞에 홀로 머 ...   2025-12-03 최원석 1125 0
186635 당신 함께 계시오니 두려울 것 없나이다.   2025-12-03 최원석 932 0
186634 12.03.수 / 한상우 신부님   2025-12-03 강칠등 977 0
186633 입과 혀의 재앙   2025-12-03 김중애 964 0
186632 당신이 보고 싶은 날/이해인   2025-12-03 김중애 871 0
18663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12.03)   2025-12-03 김중애 1185 0
186630 매일미사/2025년 12월 3일 수요일[(백)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   2025-12-03 김중애 960 0
186629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 15,29-37 /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   2025-12-03 한택규엘리사 650 0
186628 [슬로우 묵상] 철부지들 - 대림 1주간 화요일 |2|  2025-12-02 서하 834 0
186627 12월 2일 화요일 / 카톡 신부 |1|  2025-12-02 강칠등 924 0
186625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사제 기념일 |3|  2025-12-02 조재형 1808 0
186624 ■ 그리스도의 향기가 묻어나게 땅끝까지 복음을 /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 ...   2025-12-02 박윤식 921 0
186623 ■ 평화를 안기는 나눔은 구원의 희망을 / 대림 제1주간 수요일(마태 ...   2025-12-02 박윤식 771 0
186622 사람의 울음, 하느님의 눈물 , 예수님 위로하기   2025-12-02 최영근 1231 0
186621 [대림 제1주간 화요일]   2025-12-02 박영희 1242 0
186620 병자를 위한 기도   2025-12-02 최원석 651 0
186619 이영근 신부님_“그렇습니다. 아버지! 아버지의 선하신 뜻이 이렇게 ...   2025-12-02 최원석 75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