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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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명준 | 작성일2024-10-13 | 조회수47 | 추천수1 | 반대(0) 신고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925) ’24.10.14. 월> 모든 것이 다 가능하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의 사랑으로 종살이의 굴레에서 해방되어 자유를 살게 되었으니, 주님께 감사드리며 죄와 악을 물리친 주님의 대자유를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자유롭게 하시려고 해방시켜 주셨습니다. 그러니 굳건히 서서 다시는 종살이의 멍에를 메지 마십시오. (갈라 5, 1) 북풍이 비를 몰고 오듯 숨어 헐뜯는 혀는 성난 얼굴을 몰고 온다. (잠언 25, 23)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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