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매일미사/2025년 3월 4일 화요일[(녹) 연중 제8주간 화요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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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중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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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5-03-04 | 조회수58 | 추천수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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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4일 화요일 [(녹) 연중 제8주간 화요일] 제1독서 <계명에 충실한 것이 구원의 제사를 바치는 것이다.> 많이 바치는 것이고 제사를 바치는 것이다. 제물을 바치는 것이고 제사를 바치는 것이다. 기쁘게 해 드리는 것이고 속죄하는 것이다. 나타나지 마라. 계명에 따른 것이다. 제단을 기름지게 하고 그 향기가 지극히 높으신 분께 올라간다. 받아들여지고 그 기억은 잊히지 않으리라. 주님께 영광을 드리고 바치는 데에 인색하지 마라. 언제나 즐거운 얼굴을 하고 네게 주신 대로 바치고 일곱 배로 너에게 갚아 주시리라. 받아 주지 않으신다. 차별 대우를 하지 않으신다. 화답송 시편 50(49),5-6.7-8.14와 23 (◎ 23ㄴ) 하느님의 구원을 보리라. 나에게 충실한 자들아, 제사로 나와 계약을 맺은 자들아!” 하늘이 그분의 의로움을 알리네. 하느님, 그분이 심판자이시네. ◎ 올바른 길을 걷는 이는 하느님의 구원을 보리라. 내가 말하노라. 이스라엘아, 나 너를 고발하노라. '나는 하느님, 너의 하느님이다. 제사 때문에 너를 벌하지는 않으리라. 너의 번제야 언제나 내 앞에 있다. ◎ 올바른 길을 걷는 이는 하느님의 구원을 보리라. 지극히 높은 분에게 너의 서원을 채워라. 찬양 제물을 바치는 이는 나를 공경하리라. 올바른 길을 걷는 이는 하느님의 구원을 보리라. ◎ 올바른 길을 걷는 이는 하느님의 구원을 보리라. 복음 환호송 마태 11,25 참조 찬미받으소서. 아버지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철부지들에게 드러내 보이셨나이다. 복음 <현세에서 박해도 받겠지만 복을 백 배나 받을 것이고 내세에서는 영원한 생명을 받을 것이다.> 복음입니다.10,28-31 예수님께 말하였다. 버리고 스승님을 따랐습니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또 복음 때문에 집이나 형제나 자매, 어머니나 아버지, 자녀나 토지를 버린 사람은 자녀와 토지를 백 배나 받을 것이고, 꼴찌가 첫째 되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영성체송 시편 13(12),6 참조 지극히 높으신 주님 이름 찬양하리이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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