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 | |||
---|---|---|---|---|
이전글 | [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 | |||
다음글 | 양승국 신부님_애야, 만만치 않은 세상 살아가느라 많이 힘들지? | |||
작성자최원석
![]() ![]() |
작성일2025-03-08 | 조회수46 | 추천수2 |
반대(0)
![]() |
지난 성탄절에 깨달음이 있다면 어둠에 대한 것입니다. 어둠에 빛이 밝는다는 말씀입니다. 어둠은 세상이고 빛은 예수님을 말합니다. 세상은 나를 말합니다. 인간은 누구나 다 어두움입니다. 그것을 모르면 계속 죄의 수렁 속에서 남게 됩니다. 진정으로 우리가 바라보아야 하는 것은 어둠이 인간이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빛입니다. 그 빛을 투영하지 못하면 인간은 어두움으로 남게되고 절망적인 상황으로 남게됩니다. 우리가 바라보고 걸어갈 길은 예수님입니다. 빛으로 오셨고 그분과 함께여야 구원을 얻습니다. 참 빛이시고 구원인 예수님입니다. 소위 자신이 빛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바리사이입니다. 그래서 세리와 함께 하시는 주님을 비난합니다. 그러나 주님은 그에게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 고 하십니다. 회개는 우리 모두의 것입니다. 죄인은 우리를 말합니다. 주님을 진정으로 바라볼 수 있다는 것은 내가 죄인이라는 것을 알고 속죄하는 마음입니다. 사순절 잘 준비해서 참 빛이신 주님의 부활을 참 기쁨으로 맞이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