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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늘의 묵상 [03.08.토] 한상우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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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강칠등 쪽지 캡슐 작성일2025-03-08 조회수60 추천수3 반대(0) 신고

03.08.토."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루카 5, 32) 

 
사람들의
잔치와
하느님의
잔치는
다릅니다. 
 
우리를
회개의 잔치로
이끄시는
하느님이십니다. 
 
타인의 잔치가
아니라 죄인인
우리들의
잔치입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
너무나 많은
판단들이
있습니다. 
 
우리가
바라는 것은
단순한
행복입니다. 
 
단순한 행복은
복잡하지
않습니다. 
 
죄인에게
힘이 되어
주시는
주님이십니다. 
 
잠시 들렀다
가는 길에서
우리의 삶은
너무 복잡합니다. 
 
회개는
사랑의 바보가
되는 단순한
기쁨입니다. 
 
하느님 앞에서
아무 것도
아닌 우리들이
너무나
똑똑한 척
하고 있습니다. 
 
죄인들에게
당신의
모든 것을
거시는
주님이십니다. 
 
그 주님 앞에
모든 것을
내려놓고
함께하는
죄인들의
잔치입니다. 
 
우리의
셈법으로는
어리석음이지만
하느님의
잔치에서는
가장 좋은
행복입니다. 
 
행복은 회개로
회개는 잔치로
우리를 이끕니다. 
 
죄인을
불러주시는
하느님께
감사 감사
드립니다. 
 
전혀 다른
바보들의
행복입니다. 
 
관점이
바뀌는
행복한 오늘
되십시오. 
 

(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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