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미사

우리들의 묵상/체험

제목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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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주병순 쪽지 캡슐 작성일2025-03-08 조회수67 추천수0 반대(0) 신고

 

 

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 

2025년 3월 8일 (자) 

 

☆ 성 요셉 성월   

 

복음 환호송      에제 33,11 참조
(◎ 그리스도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 주님이 말씀하신다. 나는 악인의 죽음을 바라지 않는다. 
   악인이 자기 길을 버리고 돌아서서 살기를 바란다.
(◎ 그리스도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복음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27ㄴ-32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27 레위라는 세리가 세관에 앉아 있

는 것을 보시고 말씀하셨다. “나를 따라라.” 28 그러자 레위는 

모든 것을 버려둔 채 일어나 그분을 따랐다. 

29 레위가 자기 집에서 예수님께 큰 잔치를 베풀었는데, 세리

들과 다른 사람들이 큰 무리를 지어 함께 식탁에 앉았다. 30 

래서 바리사이들과 그들의 율법 학자들이 

그분의 제자들에게 투덜거렸다. “당신들은 어째서 세리와 죄

인들과 함께 먹고 마시는 것이오?”

31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건강한 이들에게는 의사

가 필요하지 않으나 병든 이들에게는 필요하다. 32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7214 

 

물오름달 향기 ! 

 

하느님 

은총 

 

예수님 

성심 


부활 

사랑 

 

되살이 

축복 


새봄 

생명수 


오르는 

나날 


꽃눈 

잎눈 


부풀어 

가고 


어린 

풀잎 


연두 

초록 

 

돋아 

오르는 


생생한 

온 누리 온 세상 온 우주 싱그러운 향기 피어오르고 있습니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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