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들 많이 하셨습니다.
언땅을 녹이느라 눈보라속에서
얼마나 애쓰셨습니까.
보람이 있으셔서 기쁜 소식을 들으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서로 다투지 마시구요.
한마음 한뜻으로 앞만 보고 걸어 갑시다.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의 한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