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매일미사/2025년 3월 14일 금요일[(자) 사순 제1주간 금요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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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중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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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5-03-14 | 조회수39 | 추천수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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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14일 금요일 [(자) 사순 제1주간 금요일] 제1독서 <내가 정말 기뻐하는 것이 악인의 죽음이겠느냐? 악인이 자기가 걸어온 길을 버리고 돌아서서 사는 것이 아니겠느냐?> 말씀입니다.18,21-28 모든 죄를 버리고 돌아서서, 공정과 정의를 실천하면, 더 이상 기억되지 않고 자기가 실천한 정의 때문에 살 것이다. 악인의 죽음이겠느냐? 주 하느님의 말이다. 돌아서서 사는 것이 아니겠느냐? 버리고 돌아서서 불의를 저지르고, 짓을 따라 하면, 살 수 있겠느냐? 는 기억되지 않은 채 자기가 저지른 배신과 자기가 지은 죄 때문에 죽을 것이다. 공평하지 않다.’고 말한다. 공평하지 않은 것 아니냐? 돌아서서 불의를 저지르면, 자기가 저지른 불의 때문에 죽는 것이다. 저지른 죄악을 버리고 돌아서서 그는 자기 목숨을 살릴 것이다. 생각하고 그 죄악에서 돌아서면, 화답송 시편 130(129),1-2.3-4.5와 6ㄴㄷ-7ㄱ.7ㄴㄷ-8(◎ 3) 주님, 감당할 자 누구이리까? 주님, 당신께 부르짖나이다. 주님, 제 소리를 들어 주소서. 애원하는 제 소리에, 당신 귀를 기울이소서. ◎ 주님, 당신이 죄악을 헤아리신다면, 주님, 감당할 자 누구이리까? 주님, 감당할 자 누구이리까? 당신은 용서하는 분이시니, 사람들이 당신을 경외하리이다. ◎ 주님, 당신이 죄악을 헤아리신다면, 주님, 감당할 자 누구이리까? 내 영혼이 주님께 바라며, 그분 말씀에 희망을 두네. 내 영혼이 주님을 기다리네. 파수꾼이 새벽을 기다리기보다, 이스라엘이 주님을 더 기다리네. ◎ 주님, 당신이 죄악을 헤아리신다면, 주님, 감당할 자 누구이리까? 풍요로운 구원이 있네. 바로 그분이 이스라엘을, 모든 죄악에서 구원하시리라. ◎ 주님, 당신이 죄악을 헤아리신다면, 주님, 감당할 자 누구이리까? 복음 환호송 에제 18,31 참조 너희가 지은 모든 죄악을 떨쳐 버리고 새 마음과 새 영을 갖추어라. 복음 <물러가 먼저 그 형제와 화해하여라.> 5,20ㄴ-26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의 의로움을 능가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살인한 자는 재판에 넘겨진다.’ 고 옛사람들에게 이르신 말씀을 너희는 들었다. 누구나 재판에 넘겨질 것이다. 하는 자는 최고 의회에 넘겨지고, 지옥에 넘겨질 것이다. 예물을 바치려고 하다가, 품고 있는 것이 생각나거든, 물러가 먼저 그 형제와 화해하여라. 가는 도중에 얼른 타협하여라. 너를 재판관에게 넘기고 네가 감옥에 갇힐 것이다. 결코 거기에서 나오지 못할 것이다.” 영성체송 에제 33,11 참조 내 생명을 걸고 말한다. 나는 죄인의 죽음을 바라지 않는다. 죄인이 돌아서서 살기를 바란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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