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오늘의 묵상 (03.26.수) 한상우 신부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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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강칠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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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25-03-26 | 조회수28 | 추천수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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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6.수."스스로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하늘 나라에서 큰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마태 5, 19)
평화로운 우리의 일상이 무너지고 흩어진 혼란스러운 이 시간을 위해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율법과 예언서들도 스스로 지키고 삶으로 가르치는 이들이 완성합니다.
돌아가야 할 율법과 예언서의 완성입니다.
지키는 율법이 지키는 참된 행복이 됩니다.
삶의 빛깔은 율법의 폐지가 아닌 완성으로 더욱 아름답습니다.
율법과 예언서가 제시하는 분은 다름 아닌 하느님이십니다.
하느님께서는 최상의 가르침으로 우리를 이끄십니다.
가르침을 한 데 모으면 사랑의 십자가가 됩니다.
십자가가 가르쳐준 값진 교훈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우리가 가지 않으면 하느님의 좋으신 가르침도 우리의 길이 될 수 없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귀한 것은 몸소 보여주신 삶이었습니다.
우리 시대가 잃어가는 것은 스스로 지키고 삶으로 가르치는 진실된 삶입니다.
지키고 가르치는 진실한 삶이 주는 참된 가치를 다시 만나는 사순입니다.
힘들수록 하느님의 가르침을 되새겨야 합니다.
스스로 지키고 삶으로 가르치는 큰사람이 많아지는 건전한 사회가 되길 진심으로 기도드리는 소중한 오늘입니다.
하늘 나라의 진실한 인격은 스스로 지키고 스스로 실천하는 인격입니다.
(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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