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매일미사/2025년 4월 1일 화요일[(자) 사순 제4주간 화요일] | |||
---|---|---|---|---|
이전글 |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생명의 샘, 생명의 강 "예수님이 벳자타 못이 |1| | |||
다음글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04.01) | |||
작성자김중애
![]() ![]() |
작성일2025-04-01 | 조회수15 | 추천수1 |
반대(0)
![]() |
2025년 4월 1일 화요일 [(자) 사순 제4주간 화요일] 제1독서 <성전 오른쪽에서 흘러나오는 물을 보았네. 그 물이 닿는 곳마다 모두 구원을 받았네 (파스카 성야 세례 서약 갱신 후 따름 노래).> 47,1-9.12 그 무렵 천사가 1 나를 데리고 주님의 집 어귀로 돌아갔다. 솟아 동쪽으로 흐르고 있었다. 제단 남쪽으로 흘러내려 갔다. 대문으로 나가서, 밖을 돌아 동쪽 대문 밖으로 데려갔다. 오른쪽에서 나오고 있었다. 그의 손에는 줄자가 들려 있었다. 나에게 물을 건너게 하였는데, 물이 발목까지 찼다. 건너게 하였는데, 물이 무릎까지 찼다. 건너게 하였는데, 물이 허리까지 찼다. 그곳은 건널 수 없는 강이 되어 있었다. 치기 전에는 건널 수 없었다. 잘 보았느냐?” 하고서는, 강가 이쪽저쪽으로 수많은 나무가 있었다. “이 물은 동쪽 지역으로 나가, 그 바닷물이 되살아난다. 온갖 생물이 우글거리며 살아난다. 되살아나기 때문에, 모든 것이 살아난다. 온갖 과일나무가 자라는데, 고 다달이 새 과일을 내놓는다. 화답송 시편 46(45),2-3.5-6.8-9(◎ 8) 야곱의 하느님이 우리의 산성이시네. 어려울 때마다 늘 도와주셨네. 우리는 두려워하지 않네. 땅이 뒤흔들린다 해도, 산들이 바다 깊이 빠진다 해도. ◎ 만군의 주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네. 야곱의 하느님이 우리의 산성이시네. 지극히 높으신 분의 거룩한 거처를 즐겁게 하네. 하느님이 그 안에 계시니 흔들리지 않네. 하느님이 동틀 녘에 구해 주시네. ◎ 만군의 주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네. 야곱의 하느님이 우리의 산성이시네. 야곱의 하느님이 우리의 산성이시네. 와서 보아라, 주님의 업적을, 이 세상에 이루신 놀라운 일을! ◎ 만군의 주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네. 야곱의 하느님이 우리의 산성이시네. 복음 환호송 시편 51(50),12.14 구원의 기쁨을 제게 돌려주소서. 복음 <그 사람은 곧 건강하게 되었다.>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올라가셨다. 벳자타라고 불리는 못이 있었다. 병자들이 많이 누워 있었다. 앓는 사람도 있었다. 또 이미 오래 그렇게지낸다는 것을 아시고는, “건강해지고 싶으냐?” 하고 그에게 물으셨다. 못 속에 넣어 줄 사람이 없습니다. 이가 저보다 먼저 내려갑니다.” “일어나 네 들것을 들고 걸어가거라.” 되어 자기 들것을 들고 걸어갔다. 그 사람에게, “오늘은 안식일이오. 들것을 들고 다니는 것은 합당하지 않소.” 하고 말하였다. 그분께서 나에게, ‘네 들것을 들고 걸어가라.’ 하셨습니다.” 하고 대답하자, 들고 걸어가라.’ 한 사람이 누구요?” 누구이신지 알지 못하였다. 몰래 자리를 뜨셨기 때문이다. 성전에서 만나시자 그에게 이르셨다. 않도록 다시는 죄를 짓지 마라.” 건강하게 만들어 주신 분은 안식일에 그러한 일을 하셨다고 하여, 영성체송 시편 23(22),1-2 푸른 풀밭에 나를 쉬게 하시고, 잔잔한 물가로 나를 이끄시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